① 방문일시 : 3개월 전 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도날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젤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이름이 바껴서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
언니 이름도 바껴서 좀 고생했는데
이렇게 찾아서 후기 남깁니다.
도날드에서 두명을 연달아서 봤는데 첫번째 언니는 좀 별루엿습니다ㅋㅋㅋ
실장님이 추천해 주셨었는데 와꾸랑 피지컬이 별루라서 
실장님의 추천이 좀 의심스러워 졌었고 그렇게 두번째 언니도 상태가 영 아니면
바로 내상 후기를 적으려 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문이 열리자 민삘에 몸매는 스탠다드고
엉덩이는 봉긋 솟은게 딱 운동 열심히 하는 대학생 만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옵션은 물론 ㄴㅋㅈㅆ~
실장님의 추천중 두번째는 합격이었고, 그렇게 제 마음속 내상은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와꾸도 몸매도 다 마음에 들었는데 침대위의 플레이도 쥑여줍니다!
젤리의 대화 능력은 굉장히 털털하고 당당하며 돌직구로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제 앞에서 스쿼트를 하는데 레깅스 입고 운동하는 모습을
관전하고 있는데 ㅗㅜㅑ 의도하지 않은 관전플레이 무엇 ㅋㅋㅋㅋ
제가 넋놓고 보고 있자 젤리가
'오빠 나 자세 괜찮아? 좀만 자세좀 봐줘 '라고 하길래
일어나서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주며 더 내려오라고 지도하는데(개이득)
점점 꼬추가 반응하길래 좀 엉거주춤 있었더니 젤리가 엉거주춤한 자세를 보고는
제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자 '덜렁!'꼬추가 탄력있게 튀어올라 젤리 얼굴을 툭 치는데
(얘 왜 이렇게 적극적이지??)
젤리가 빳빳하게 선 고추를 손으로 만져보더니 '오빠 자지 왤케 단단해? 몇주간 딸 안쳤어?'
첫타에 2발 빼고 온 꼬추라고 하자 젤리가 웃으면서 '근데 왜 아직도 건강해 얘?ㅋㅋ'
웃으면서 점점 제 꼬추 머리쪽으로 입을 가져가려 하길래
제가 젤리를 막았습니다.
(어우씨 모야!! 얘 왜 샤워하라고 하지도 않고 그대로 Bj 들어가는거지?)
그러자 젤리가 '왜? 샤워 안했어?' 아니..샤워를 하긴 했는데 그래도 업소언니들
순서는 기계처럼 하는데 이건 뭐 갑자기 팬티 내리고 빠는 고마운 상황이 있나!
그 말을 들은 젤리가 '앞타임 아저씨가 나 흥분만 시켜놓고 끝까지 못싸고 갔어'
'그러니까 오빠한테 그 몫좀 받아야됨. ㅇㅇ'
(앞타임 형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득을 보네요)
그렇게 젤리의 펠라를 받는데 펠라 기술은 얌전하게 잘 빠는 정도입니다.
근데 상황이 자극적이어서 그런지 중반부터는 점점 쎄게 빨고 목구멍 가까이 넣는
펠라엿습니다.
자연스레 젤리 옷과 레깅스를 반정도만 벗긴뒤 키스하며 몸을 매만지며 아래로 손을 향했는데
벌써 젖어있다?!
그래서 바로 젤리 다리를 올리곤 꼬추를 쑤셔 넣는데 매우 좁고 애액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반만 벗긴 옷을 구속복 삼아 손으로 잡고 박아댄뒤 뒤로 돌려 뒷치기 하다가
반응이 와서 바로 ㅈㅆ를 싸지르는데 이대로 멈추고 싶지 않아서 계속 움직였습니다.
다행히 이럴줄 알고 옆에 있던 수건을 침대에 깔아둔 나란 녀석...
젤리도 싫지 않은지 레깅스를 아예 벗고는 계속 이어가는데 싸고 난 뒤라 고추 머리가
민감해져서 제가 계속 몸을 떨며 박자 젤리가 흥분되는지 귀여운 신음과 '어으씨!'
소리를 내며 골반을 튕기고
그 상태로 둘이 땀범벅이 된채 또 사정을 하자 보지 안에서
'뿌락!'소리를 내며 정액이 터져 나왔다.
질질 새는 정액과 젤리의 물로 두겹 쌓은 수건이 다 젖어 갔다.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젤리가 여상으로 마지막 한발을 쏜뒤 애액과 땀으로 지저분해진
몸과 침대를 같이 정리한뒤 퇴실 콜이 울려 젤리와 인사후 집으로 향했습니다.

젤리는 정말 즐달이라 실장님은 제게 채찍과 당근을 주신걸로 생각을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