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월 22 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강동 빨간맛
④ 지역 : 강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래에 업무하랴 시국이 시국인만큼 어디가서 스트레스도 풀데도 없으니 스트레스가
내적으로 쌓여만 가던중 이러다 만세부를것 같은맘에 시원하게 싸고 약간이라도 풀고
오자 하여 사이트를 들어가 뒤지던중 멀지않은 지역에 굉장히 상큼하게 웃고 있는
매니져의 사진이 걸려 있는 업소를 발견 !! 강동 지역에 위치한 // 빨간맛//!!
이름만큼이나 온통 빨간색으로 꾸며진 프로필 사이로 아담사이즈의 귀엽장한 태국매니져가
굉장한 상큼하게 웃고 있는것을 보자 나도 모르게 홀린듯이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잡았다 .
내가 예약한 매니져는 // 아리// 매니져. 주소지에 도착하여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여리여리하며 아담한 사이즈의 귀여운 // 아리//가 상큼하게 웃으며 문을 열어준다 .
프로필상으로 괜찮아서 방문을 하더라도 태국매니져들은 대부분 업소에서 다 포토샵을 너무
해놔서 싱크도 안맞는 경우가 많은데 다행이도 사진과 똑같다 아니, 오히려 실물이 더 나은느낌
게다가 서비스 또한 싫은 내색,시간만 때워야지, 일이니 어쩔수 없이 등등의 내색없이 정말 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열심히 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 좋았고 오히려 아담한 체구의 상큼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욱 흥분도를 올려줘 좋았으며 연애감 또한 나를 밀어내는것 없이 오히려 더욱
꽉 끌어안으며 당기는 느낌, 모든것을 받아들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던거 같다 . 단순히 스트레스나
풀러 물이나 빼고 오자라는 느낌이었으나 덕분에 약간의 힐링을 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