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개월 전 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도날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이름이 바뀌어서
후기를 못쓰고 있었는데
프로필 보고 알게되어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이날 저는 이 업소에서 2명의 매니저를 봤습니다.
옵션은 ㄴㅋㅈㅆ!!
첫 매니저는 약간 아쉬웠고 두번째로 본 젤리 매니저는 굉장히 좋아서
전체적 평가는 후반에 젤리가 하드캐리한 덕에 좋게 평가 내립니다 ㅋㅋ
그래도 첫 매니저도 마인드는 넘 좋은 아이입니다.
완전 초 육덕을 좋아하시거나
통통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합니다.
슬림계,스탠다드,와꾸 보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확실히 이 매니저인지..이름이 바껴서 프로필 사진만 보고 90%정도의 확신만 있으니
후기를 너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읽어주세요.
자-그럼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문을 열자 별이가 맞이해 줬다. 통통한 피지컬에 별이. 약간 내 스타일은 아니라
살짝 아쉬웠지만 별이의 친절한 마인드에 같이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며 담배탐을 가졌고
서로 번갈아가며 샤워후에 침대에 누워있자 육덕한 몸매를 드러내며 별이가 다가왔다.
음~가슴은 풍만하고 참 이쁜 모양이다. 피부도 하얗고.
업소가서 항상 듣게 되는 말이 있는데 별이도 나에게 '그'말을 하는데.
"오빠는 여기 안와도 될 와꾼데? 여자애들 사겨서 떡치면 되지않어?"
연애를 할 때 마다 여자들의 변함 없는 감정소모에 질려서인지
1년간은 그러고 싶지 않다고 매니저들에게 하던 말을 그대로 오늘도 반복해서 말했다.
"으음~그래? 오빠 여자애들 많을거 같은데..그렇다면 뭐 좀 연애를 쉬는 것도 좋지"
"덕분에 내가 오빠 따먹네? ㅋㅋㅋ"
별이의 긍정적인 생각. 마음껏 따먹어보라고 이야기 한뒤 두 팔을 벌려 별이를 안아주자
별이가 내 자지를 매만지며 내 얼굴을 계속 보길래 별이랑 눈을 마주치곤 얼굴을 잡고
키스하며 보지를 매만져 주자 별이 어느새 촉촉히 젖어서 질질 흐른 애액이 내 손에 미끌거렸다.
벌써 흥분해 버린 별이가 음란하게 내 몸 구석구석 빨다가 자지를 정성껏 빨길래
몸을 일으켜 별이 젖가슴을 주무르며 자연스럽게 눕힌후 내가 이번에는 젖가슴과 사타구니를
빨아준뒤 보지를 맛나게 빨아주니 넣어달라고 애원하길래
ㄴㅋ으로 쑤셔 넣고는 가슴을 움켜쥔 채로 키스해주자 별이의 보짓물이 줄줄 흐르는게 느껴진다.
물도 많고 흥분도 잘하는 별이.
그렇게 아주 조금씩 움직이다가 젖가슴과 꼭지를 빨아주며 박아주자 질이 엄청나게 조여왔다.
워낙 업소방문을 참아오고 딸도 안쳐와서 못참고 그대로 1차 사정!!
정액이 계속 나오는 걸 보고 별이가 "와아-오빠는 여친이랑 ㄴㅋ 하면 바로 임신 시키게따 ㅋㅋ"
"으읏!! 꽉차서 흘러 나오는것 봐!!"
계속해서 질 밖으로 나오는 정액을 허겁지겁 틀어막으며 별이가 화장실 간 사이에
별이를 위해 물을 따라 놓은뒤 별이에게 가져다 주자 별이가 고마워 하며 마신뒤 같이 껴안고
이야기를 하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러다가 여전히 빳빳한 자지를 본 별이가 "오빠 혹시 지금 바로 해도 돼?"
좋다고 하자 별이가 살짝 자지를 빤뒤 여상으로 올라타 박아주는데 여전히 좁보별이.
별이가 다리힘이 풀리는지 내게 엎어지길래 그래고 안은채로 내가 올려박아치기를 해주자
떡떡 살치는 소리와 함께 정액과 애액이 자지와 보지에 마찰되어 야릇한 꾸작꾸작 소리를 냈다.
그렇게 같이 땀을 흘리며 여상으로 박아치다가 그래도 사정!!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싸고 난뒤에도 하고 싶어서 별이를 그대로 붙잡은채 다시 피스톤질을 하자
터져나오는 정액과 애액으로 끈적끈적하게 살이 늘러 붙으며 마찰을 일으켰다.,
그렇게 쌀것 같다가 퇴실 콜이 울려서 멈춘뒤 별이와 함께 샤워후 퇴실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