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22
② 업종 :ㅇ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리 총알모아놓고 어제 방문했습니다
그전에 미리 프로필 쭉 훑어보다가 은정이가 괜찮은거 같아서
안되면 걍 안가려고 햇는데 실장님이 마침 예약비었다고 시간안내해주네요
미리 10분전에 도착해서 담배한다 태우다가 실장님하고 연락되서
설명 듣고 들어갔습니다
새벽에는 날씨서 그런지몰라도 방안이 벌써부터 후끈후끈 좋더라구요
일단 와꾸와 몸매가 좋고 태국친구라 그런지 역시 전체적으로 피부가 굉장히 좋습니다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와꾸에 큰눈 그리고 엷게 웃는 미소가 이뻤습니다
정말 애교도 많은 은정 와꾸는 섹쉬한와꾸입니다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실로 이동후 ㅎㅎ일단 애무부터 했습니다
제가 받는것보다 하는걸 더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두다리 벌린후에 바로 봉지부터 공략했지요
니플애무하면서 양날게 입술로 잘보듬어주니 이거이거
흥분해서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그후에 정말 중요한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69자세로 바꿔서 서로 입으로 애무좀하다가 콘껴주더라구요
정자세에서 좆끝을 천천히 밀어넣는데 처음부터 쪼여주네요
장비바깥의 봉지살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그후에 자세바꿔서 뒷치기로 끝냈습니다.
거시기가 뻐근하더군요 오랜만에 느긋하게 가서 제대로 물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