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가 들어왔다는 실장님 연락에 오늘도 단골 맛동산을 찾아갑니다.
자상한 실장님 때문에 맛동산을 끊을수가 없네요 ㅋ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리아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깁니다
얼굴은 같은데 몸매는 프로필 보다 살짝 살이 있습니다 완전슬랜더는 아닙니다
하지만 큰 가슴 유지하려면 이정도 살이야 뭐 ㅋ 떡감 좋은 몸매죠 ㅋㅋ
어우 간만에 정말 귀여운 와꾸 만나봅니다
맨날 사진 보고 들어갔다가 내상내상내상 일상인데 이번에는 굿 초이스 입니다
싱크 거의 같고, 자연산 가슴모양 진짜 죽여주네요
서비스는 좀 소프트하고 하드 하지 하지만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흥분되고 딱딱해집니다 ㅋ
매니저가 정말 착하고 말투도 귀엽고 한국말도 조금 합니다
여상으로 하다보니 물결치며 출렁거리는 가슴이 너무 흥분 돼서
금방 끝나긴 했는데.. 장난치면서 놀다가 시간 꽉채워서 나왔습니다 ㅋ
특히나 정자세로 두팔 모아서 가슴 모아놓고 하시면 진짜 죽이는 뷰가 나옵니다 ㅋㅋ
매니저 흥분한 표정이 일본 야동인 줄...
지금 글쓰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ㅋ 오늘 또 갈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