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밤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임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유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좋아하는 풍만한 가슴을 가진 유지로 예약
제가 덩치에 안맞게 쫄보라 겁이 많아서 좀 무서웠었는데
사장님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입실함
입실하니까 유지 매니저 애인모드로 반겨주네요
저는 영어 할 줄 알아서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었는데
한국말 너무 잘해서 영어는 한번도 안 썻네요
제 물건을 보고 엄청 크다고 하는 유지 매니저...
우리 마누라가 맨날 작다고 놀리는데.. ㅠㅠ
애무 bj 받은 후 삽입 함 이자세 저자세 많이 바꿨는데 유지매니저 싫어하는 표정도 없내요
삽입 하였는데 와 쪼임 장난아니고 허리스킬은 사람 미치게 하네요
꽉 물고 안놔주면서 잘 받아주는데 금방 싸버릴뻔 했네요
다음번엔 투샷으로 시원하게 달려야겠습니다
파타야에 갔었을때 내상 제대로 입었는데 집 앞에서 이런 매니저가...
업소 이용해서 돈 안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지매니저 대만족이였습니다
안마나 다른곳 가면 끝나고 나면 항상 별로 였는데 이곳은 진짜 맛집 맞네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앞으로 단골로 와야겠네요 개만족..... 또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