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브라더 내상입은 썰... (한동안 곤봉질 못하겠네요)
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효성+#
⑥ 경험담(후기내용) :
브라더:형님~~~~~~~요즘 조용하십니다~~~~?
본인:예?......몇일전에 다녀온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더: 보셔야할 언니가 있으십니다^^
본인:허허....지금 마침 할일이없긴합니다만....누구입니까
브라더:요즘 귀여운 언니만 보셧죠? .오늘 곤봉뽑힐때까지 달리실 언니 소개해드릴께요.
본인: 몇시까지갈까요....(곤봉이뽑힌다라....소름이돋기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ㅋ

맞습니다. 저는 또한번 소환당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찾아주고 신경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만....ㅋㅋ;;
오늘은 브라더 언니 효성+3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시간에맞춰 도착후 전화를합니다.
브라더:오셨습니까. 곤봉 조심하십. 오늘 보시는 이친구 곤봉파괴범...입니다.
본인:굳이 곤봉이 파괴되어야한단말입니까?...ㄷㄷㄷㄷㅋㅋㅋㅋ
브라더:기어나가실겁니다....고생하십쇼...
본인:예?..........(두려움이 생기기시작하던 순간....)

맞습니다. (공포는 의식하는순간 생기기 시작한다고하였습니다)
문을 열고들어가니 누가봐도 활발하게생긴 언니가 오빠 왔어?
하면서 멱살을 잡습니다.(아니;; 얘 뭐얔ㅋㅋㅋㅋㅋ하면서 끌려들어감)

애교도많고 붙임성도좋고 말도 잘통하고 (일단 응대는 아주좋아!!)
본인:사실....나..... 두려워....?
효성:응?갑자기 무슨소리야?
본인:사실 실장님이 곤봉 파괴될꺼라고 ....(두려워서 솔직히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성:ㅋㅋㅋㅋ오빠 긴장해~~~~살려는 드릴께^^
(씻고오라는 명령을 듣고 저는 열심히 씻으러 들어갑니다)
침대에 나란히 앉아있는데 뭔가 벌을 받을꺼같은 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뭐지 이느낌.
일단 저의 젖꼭지부터 조져놓고 시작하는데 곤봉쪽으로 서서히 내려가는데
간지러워서 반사적으로 니킥시전할뻔했습니다.잘못하면 언니한테 니킥 꽂을뻔....
혀가 일단 기본적으로 무자비합니다. 스킬도 무자비합니다. 곤봉을 녹이는 스킬또한 일품입니다.
삽입을 시작한후 저는 한마리의 거친 고릴라로빙의를 하기시작합니다.

와.... 손머리위로 좌우로흔들 그리고 또옆으로 앞으로 왔다갔다~♬
실장님께 바로 전화합니다.
연장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이성을 잃어버림)
그렇게 2시간을 효성언니와 함께하고 운전을 하려는데 다리가 후달거려서
커피숍에서 카페인 충전후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일단 침대에 같이 눕는순간 자비가없습니다.무자비합니다.강력한 테크닉과 혼을 쏙 빼놓는 기술에
당하지않을수없었습니다. 정말 솔직후기를 쓰는 내내 효성이가 또 생각납니다.미쳤나봅니다.
지갑에 빵꾸뚫리게생겼습니다. )
역시 브라더 무자비합니다. 엄지올리고갑니다 .
-추신-
실장님 신경써주시는거 감사한데...제 곤봉 좀 지켜주세요 (곤봉 진짜로 뽑힐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