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실사라길래 이언니한테 꽂혀서 예약을 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추워서 밖에 나가기도 싫은데 기분좋게 뛰어갔습니다.
일단 코스설명을 듣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문을 열었는데 와.. 역시 +5매니저구나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 좋아하는 만화영화 주인공을 만난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저는 영화처럼 하는걸 되게 좋아해서 ㅋㅋ 많은것을 상상 했더니 아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더군다나 혼자하는 샤워가아닌 아리따운 사이즈 최상타인 이나언니와!!!!
우리 이나언니와 함께 하니까 더 좋더군요.
마치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가 된 마냥 포즈도 잡아보고 장난도 치니까 이나언니 웃으면서
똘똘이를 소프트하게 만져주더라고요. 빨리 씻고 연애를 하러 갔죠 ㅋㅋ
키스를 하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고 이나 언니가 비제이를 더 찐하게 해주고 입으로 쪽쪽 빠는데 흡입력 청소기인줄..ㅋㅋ
저도 이나언니 클리를 흡입해버렸습니다.ㅋㅋㅋ 환장 하더라고요.
신음소리 폭발하고 주르륵 흥건하게 흐르는거 보고 거기서 혀로 입구를 또 핥았습니다.
이야~ 냄새도 안나고 그냥 물도 쭉쭉나오고 안되겠다 싶어서 똘똘이 장화를 신고 동굴탐험을 하러 갑니다.
탁탁탁 와 탁탁탁 하다가 쌀거같아서 ㅋㅋ 너무 쪽팔리니까 나는 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니까 마인드 컨트롤을 한후
바로 뒤로 돌렸습니다 탱탱한 애플힙과 봉지를 보니까 몇번세게 박다가 ..
이나언니의 신음이터져버리고 거기에 흥분이 너무된 나머지 제 똘똘이도 올챙이 분출!!
평소보다 오늘이 뭔가 훨씬 더 많이 싸버린것 같네요 ㅋㅋ
그리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키스 그 달달함 잊을 수 없네요.
오늘 하루 제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된 그런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또 분위기좋은날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