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만났던 마루는 의외로 키가 큰편이고
22살의 나이답게 풋풋하니 귀여운 면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사들고 커피를 주니 고맙다고 웃어주더군요.
편의점에서 가볍게 산 커피 하나로 여성분 마음을 크게 오픈하는건
방문할때마다 제가 하는일입니다.
무조건 밀봉된 커피로 가져가는것도 중요하죠.
적당하게 잘 잡힌 복근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몸이 말랐는데 가슴은 탐스럽게 자리잡은 B+컵입니다
거기에 복숭아 같이 탐스러운 히프...
커피 덕분에 마인드가 좋아져서 그런지 서비스도 잘 해줬습니다.
정성껏 제동생을 어루만지고 촉촉한 혀로 빨로 핧고...
역립시엔 마루의 소중이 민감한지 금방 홍수가 나더라구요 ...
고무 씌우고 삽입했을때 뭔가 쪼이는 맛이 다릅니다..
어려서 인지...굉장한 쪼임...
자세 변경에서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며
여성상위 자세로 해주는데 정말 지치지않고 말타듯이 잘했습니다.
덕분에 개운한 발사를 한듯합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말 잘 즐기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