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3.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주안 - 아다존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구월동 오피에서 문빵한번
부천오피에서 문빵한번
몸이 슬림하지않고 좀 체격이 있는 언니들
제 스타일이 아니라 커피값 주고 나오기만 2번째..아후
8시에 출발해 운전만 2시간을 하며 돌아다니다
심신이 지쳐
오늘은 날이 아닌가 하고 귀가하려던 참에
아 휴게텔이 있었지 하고 여러 많은 휴게 출근부를 눈팅해봅니다.
그 중에 한국언니들 실사를 올려놓은 업소가 있어 실장님께 문의해보니
가까운 시간에 +3 가을언니가 예약이 된다하네요.
실장님 직접뵈어 페이 지불후에
입실해 봅니다.
굉장히 밝고 하이톤의 언니가 아~주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자기 출근부에 프로필사진 실사 맞다고
마침 같은 팬티입고 있다고 그대로 보여주는데 엄청 귀엽습니다.
워낙 밝은 언니에 말주변이 많은 언니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일단 새하얀 피부와 몸 자연산 B컵 가슴 모양도 괜찮구요
휴게에 일하는 한국언니들은 오피언니에 비해 사이즈 떨어진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완전히 편견을 깨주는 반반한 와꾸네요.
언니 왈 20대 초중반 실나이에 하얗고 적당히 슬림한 몸매에
넓은 골반 맛있게 생긴 가슴
동반 샤워 서비스 당연히 있구요.
왠만한 오피 +2~+3 언니들 보다 더 낫네요
풀옵션 장착한 언니라
열심히 박다가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맛이 떫다면서 웃는데 귀여워요.
와꾸 마인드 평타 이상은 치는 언니네요
휴게텔 가성비로 볼수있는 언니중엔 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접견 의사 10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