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우유+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때문에 경기도 안좋고 많이 힘드네요.
근데 달림신은 또 찾아왔네요 ㅠ.ㅠ
어제 무리하게 쓰리썸 했습니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는데 이왕 하는거 쎈걸로 받아보고 싶어서.
뭔가 내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 ㅋㅋㅋ
나를 위한 선물?? ㅋㅋ
뭐...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저를 쓰리썸을 하게끔 인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핑계고. 어디서 돈이 좀 생겨서 이왕하는거 강한걸로 하게 되었습니다 ㅋ
부천에 있는 미시들 방문합니다. 워낙 유명하기에
자세한건 생략합니다~
우유와 설현이라는 분으로 봤습니다. 프로필 보니 확 땡겨서 ㅎ
어떨까 싶어 후기들도 봤는데 아주 괜찮은 분으로 소개가 되있네요.
실제로 보니 우유는 청순한 와꾸에 E컵 개폭유녀. 설현은 오피급에 육덕 글램녀.
뭐 어쨋든 우유는 30대 초반. 설현은 20대 중반에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들이네요~
다같이 동반샤워를 하고나와서
우선 누워있으니 우유가 위에서 키스와 목 가슴을 애무. 설현이 밑에서 자지 불알 똥까시를
해준다. 동시다발적으로 애무를 해주니 1:1 할때와는 전혀 다른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뒤로 누워서 다시 똥까시와 등 애무
이제는 제가 우유와 키스를 하면서 옆에 있는 설현 클리와 가슴을 만지작.
두명다 눕혀서 동시에 보빨을 시행.
ㅎㅎㅎㅎ 바쁘네요~~~
그러다 우선 우유를 박아봄. 아좋다.. 쪼인다.. 박고 있으니 설현이 옆으로 와서 내 가슴을 애무해줌.
다음은 설현을 박아봄. 설현 역시 쪼임 훌륭.
둘다 뒤치기 자세를 시킨후, 번삽을 하며 마지막은
우유의 입속으로 사정.
휴~~~ 땀이 흥건합니다.
여유있다면 쓰리썸 진짜 강추하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