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 강림하셧나요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은 무조껀 달리는듯합니다..
그곳은 바로 집에서 겁나 가깝진 않지만 그나마 가까운 ㅋㅋㅋ
인천A를 방문했습니다.
라인업을 보다...
그래 이번엔 수연언냐로 정해봅니다.
실장님이 자부심을 갖고 즐달하시라고 하네요
방으로 입실하니...
오호~~~
가슴도 크고 사이즈 괜찮네요~
얼굴은 섹시삘나는 얼굴이네요 ㅎㅎ..
애교도 많고 마인드~ 좋네요 ㅋㅋ
잠깐 토킹 후~~~
가기전에 집에서 목욕을 하고 바로간터라
바로 그냥 훌러덩 벗고 ㅋㅋㅋ
근데 양치만 하고 오겠다 하고 양치하고 나오니...
오메~~~
침대위에 요염한 포즈로 앉아있네요 ㅋㅋ
섭스 시작과 동시에 위에서 아주 요염한 눈빛 발솨~~ 발솨~~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부르르 부르르~~ ㅋㅋ
특히 비제이는........
하아~ 지금 생각해도 당장 달려가서 또 보고싶어지는 정도? ㅋㅋ
하나로 합체...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이 언니 섹 즐기는듯 합니다.
아주 격렬하게 그리구 과감한 허리놀림하며...밑에서 표정을 보고 있으니..
어후~~
뒤치기!!
제 귀두에 전해지는 전율이 아주 그냥 척추신경을 따라 뒷목을 지나~ 뒷통수가 찌릿 찌릿!!
정말 조절을 하며 간신히 버티고 정상위로 돌입!
허리를 돌리며 탬포를 조절하며 푹푹푹~~
허나!
체력이 딸려와요 ㅋㅋ
더하고 싶으데 체력이 ㅋㅋ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근데 제 새끼들도 그만 나가겠다고 몸부림을 치더니. 허락없이 걍 나와버립니다..;
운동좀 더하고 봐야겠어요
수연 언냐는비제이부터가 꼴려서 오래 버틸수가 없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