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젤
④ 지역 :파주 야당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이름: 나나
나이: 24살 인가?
몸무게: 슬림함
슴가: 에이컵에서 좀더큼 난 이런 슴가 좋음
몸매 이쁨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법한 몸매 다리 길고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이쁘게 생겼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후기를 쓰게된 계기는 개인적으로 후기는 처음 써보지만 휴게쪽은 후기도 많이 읽어봤고
또 나름 많이 다녀봤지만 정말 나나는 사랑받아야 할만한 매니저 입니다
일단 1시간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내내 정성을 다하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뭐해달라 딱히 말하지 않아도 정말 제생각에 본인이 할수있는건 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함께 있는 내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 버려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연장을 하려 했지만
않됐습니다 꼭 또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