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은 헛헛하지 달랠껀 여자와 술인데
우선 술로 달래보기위해 들이붙는데
달래지지가 않네요 ㅠㅠㅠㅠ
두번째 여자로 달래기위해 숙취음료 한잔마시고
세븐에 전화합니다
실장님과 통화하니 30분쯤 뒤에 메이 가능하다네요
달릴적마다 내상없었던 가게라 믿고 향합니다.
도착해서 메이를 보게되었는데
상당히 베이글 몸매를 가진 메이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C컵 가슴 몸매라인의 매끄러움은
나의 아랫도리를 불끈거리게 만들기 충분하네요
서로 조화가 잘 이루어집니다
성격도 너무 밝아 좋더군요
애무 하드하게 받구 폭풍 섹스 했네요.
젤 안 발라두 물이 잘 나오네요.
쪼임도 괜춘하고 반응도 가식없는 이 떨림과 흥건함.
언니 빨리 출근해 또 보고싶으니껜
가성비 쩌는 세븐업소 메이 보러 조만간 또 달려갑니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