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피에 요즘 꽂힌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만 계속 보다가
출펑으로 간만에 백마달림을했습니다ㅎㅎ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아이들을 직접보고 초이스를 할수있다는 점 !!
꼭 참고해서 회원님들이 원하는 아이들을 초이스해보세요 < 추천 >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아이들을 몇 보는데 다 괜찮네요
그 중 저는 샤라에게 꽂혀버렸습니다ㅎㅎ
복장부터 남다른데 새하얀피부 거기에 와꾸파 드루와 드루와 ~~!
이렇게 이쁜 아이가 내눈앞에 눈에 하트 뿅뿅하며 초이스했습니다.
쇼파에 앉아 서로 나이물어보는데 와 깜짝이야.. 진짜 20살이야
와 .. 말문이 막혀 우와 .. 와 하고있다가 내나이에 .. .20살이라 .. 와 우 ..
대박이다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샤라 영어는 잘하는데 한국말은
아직은 좀 부족합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으로 모든게 다 커버가 가능하네요.
샤워를 하며 샤라에게 씻김당하는데 깨끗하게 응꼬랑 , 똘똘이 잘 씻겨주네요
샤워서비를 받은 후 나와서 누워있으니 마무리 하고 제게 다가옵니다.
제 옆에 딱 눕더니 샤라가 저를 덮치더군요 , 촉촉한 혀로 저의 온몸을
적시며 빨아주는데 역시 서양애들은 한국애들과 남다른 그 느낌이 있네요.
목까시부터 화려한 애무를 받은 후 제가 샤라를 애무했네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가슴도 자연입니다. 느낌 너무좋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결이 좋아 만지면서 애무를 했습니다.
활어반응에 소중이가 핑크입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애무했네요
장비 착용 후 합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응 좋고 신음소리가 너무 섹시하네요 . 어린 아이의 울부짖는 신음소리라 할까?
그 소리에 금방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ㅎㅎ
제가 너무 좋았다고 하니 샤라도 좋았다고 하더군요
같이 샤워 후 또 만날 예정입니다. 한번 꽂히면 그 아이만 보는 스타일인데
샤라 저에게 그런 20살 어린백마였네요.
좋은시간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