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ㅈ줄리엣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전히 뜨겁다.
여전히 아침마다 전화기를 들지 않으면 볼 수가 없다.
이 시기에 풀마감이라니
이 시국에 풀지명이라니
그녀의 사이즈
그녀의 마인드
그녀의 연애
이런거 다 몰라도
이 시국에 풀마감, 풀지명 이라는 것 만으로
더 이상 다른 말이 필요 없지 않을까??
특별한 서비스가 없어도
남자를 홀릴 수 있는 끼만 있다면
슈퍼 에이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여인이다.
물론 기본적인 사이즈 자체가 받쳐주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말이다.
궁금한가???
그렇다면 목, 일을 제외한 아침 8시에 전화기를 들어
트윈으로 줄리엣 예약 전화를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