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2
② 업종 : 건마스파
③ 업소명 : 수
④ 지역 : 종로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타이트 해서 숏코스 결제 후 입장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사람이 없었네요.
빠르게 샤워하고 빠르게
입장
숏 코스라 전립선이 없었네요 ㅠ
다음에는 여유 있게
길게 받아야 겠어요
너무 시원했던..
그리고 수지 접견..
와....
여지껏 업종 토탈
1등 주고 싶은 와꾸..몸매..
최근에 휴게 갔다가 당한 내상을 싹 잊게 해주는...
또 가고 싶은 업장이
생긴게 처음인거 같네요..
다만 건마다 보니 역립 등은 힘들지만..
투샷으로 앞뒤로 수지만 보고 싶은 정도랄까??
성업 하시길
수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