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에서 민서를 만나고, 민서의 그 리얼한 맛을 잊을수 없게되었습니다.ㅎㅎ
일단, 섹시하고 고급스럽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솔직하게 자연미인은 아닌듯 하지만, 전 뭐... 예쁘면 그저 감사하지요~
그리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167정도의 키와, 슬림하게 잘 빠진 허리와 다리.
그리고 탄력이 느껴지는 엉덩이가 좋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 되는듯.
어쨌든 예쁘고 몸매 훌륭한 언냐 만나서 기분이 좋은데,
성격도 참 여성스러운 민서. 말투부터 나긋나긋~
화려하거나 하드한 스킬은 아닌듯 하지만,
민서 나름의 부드럽고 느낌있는 애무가 좋았습니다.
최대한 제가 원하는대로 맞춰주려고 하는 그 마인드가 최고죠.
키스면 키스, 터치면 터치, 역립이면 역립...
오픈된 마인드로 안되는것 말고는 모두 허락합니다.
그래서 전... 실컷 빨았죠.ㅋㅋㅋ
민서의 몸이 떨리더군요. 힘겹게 신음하구요.
아래를 많이 빨아줬더니, 무척이나 느낍니다.
느끼기 시작하니, 끈적한 색기가 보여지더군요.
헐떡이는 민서에게 키스하니, 격하게 제 혀를 빨아들입니다.
민서의 입에 제걸 물려주니, 허겁지겁 강하게 빨아줍니다.
기분좋게 민서에게 애무를 받고 ,
민서를 안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연애감이 좋네요.
눈을 감고 제 움직임에 리듬을 맞춥니다.
그러면서 신음이나 몸짓이 진짜 느끼는듯...
즐기는 민서.
연애감이 이렇게 좋으니, 금새 반응 오더군요.
후배위로만 좀 하다가... 다시금 정상위로 해서 발사~
짜릿하게 느낌좋고, 기분좋고 연애감도 잘 맞으니 이건 뭐,,,퍼팩트하다라는 말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