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가 처음 이 바닥에 등장 했을 때
새로미 신드롬이 불었었다.
23살의 초영계가
살벌한 마인드로
오빠들한테 쩍쩍 달라 붙어 버리니
영계 기근 현상에 슬퍼하던 오빠들이
죄다 새로미만 찾았던 거였다.
꽤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고작 2년 뿐이 안됬고
새로미는 아직도 25살 이다.
이제는 이바닥 물을 좀 먹었다고
까불기도 하지만
아직도 어린 몸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여전히 조금만 공을 들여도
부들부들 거리는 민감한 몸이다.
그런 민감한 몸을 다 던진다.
그냥 쩍~! 하고 달라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25살이 부들부들 거리면서도
오빠오빠 거리면서도
나한테 쩍~! 하니 달라 붙어 떨어질 줄 모른다
이러니 새로미를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다.
이러니 새로미는 사랑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