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분당랑데뷰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몸을사리다가 정말 밑에 동생넘이 신호를 자꾸주네여... 오랜만에 랑데뷰 출근부를 구경하다 안보던 매니저 루비매니저가 보이네요 ^^
바로 예약을 합니다 ~ 따뜻한 그린티를 들고 안내받아서 입실합니다 ~
첫인상은 와... 얼굴도 조그맣고 이쁜.. 몸매도 슬림하게 군살없이 잘빠진 루비씨가 맞아주네요 ㅎ
쇼파에앉아서 그린티를 주는데 애교섞인목소리로 스킨쉽이 바로들어오는데 ㄷㄷ 긴장해서 말도 잘못했네요 ㅎ
와꾸가 그냥 아주 이쁩니다...
기분좋은대화를 끝내구 샤워하러갑니다 속마음은 당장이라도 덮치고싶은데 참았네여 ~
샤워끝내고 메트에 누워있는데 루비매니저가 아로마 마사지를 해준다고합니다 큰기대를 하고 받아보는데 생각보다 마사지를 잘합니다 적당한압과 강약조절이 아주 좋습니다 마사지받으면서 하체쪽에 부드러운손길스킬이 넘나는데 너무나 황홀합니다..
마사지끝내구 바로 서비스들어가는데 딥키스로 시작해서 목덜미 가슴 소중이 스킬이 화려하네여 그리고 말도안했는데 69자세로 엉덩이를 내밀어주는데
바로 소중이를 인정사정없이 애무해주었습니다 마무리는 건마의꽃 부비부비로 열정적으로 제동생놈을 괴롭혀줍니다... ㅠㅠ 그냥 아주 좋다라는말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