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몇일전
② 업소 첫느낌
포차촌 바로 큰 건물쪽
③ 매니저 첫느낌
하얘요 이뻐요
④ 시스템및 서비스
하드해요
⑤ 총평
대박업소 찾아냈습니다..
프로필 자체로는 너무나도 이쁘고 괜찮아보여서
호기심에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위치는 포차촌 바로 주변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은 은근 많습니다..
제일 큰 건물이였고 올라가니 여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엄청 젊으신 실장님.. 그래도 여자분이 이쁘게 반겨주시니 기분도 좋고
방 안내받고 울 수아 기달리면서 담배하나 피니 들어옵니다..
피부 진짜 하얘요 와.. 그리고 태국인이라고 전혀 안 믿을 정도
밖에서 보면 그냥 한국인이에요 진짜 한국인삘입니다
대신에 한국어는 잘 못하는 편ㅎㅎ 그래도 이쁘장하니 합격입니다..
같이 샤워하고 이제 수아가 리드하면서 시작하는데 진짜 하드합니다
처음에는 뭐 그냥 그렇게 기본적으로 시작하는 데 끝마무리는 진짜 다릅니다
그 깊숙하게 혀로 해주는 뭔가 간지러우면서도 묘한 기분? 겪어보시면 압니다ㅎㅎ
어떤 분은 뭐 기가빠진다고 하는데 기빠지는 정도는 아니였지만 진짜 하드한 서비스였습니다
끝나고 나면 다시 순종적인 상냥한 모습으로 돌변이고요ㅎㅎ
뭔가 색다로운 서비스를 받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시 올 꺼 같네요 아니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