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소라+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지메 첫방.
매니저는 혜수와 소라
핑거립과 페티로미 받았음

핑거립은 소라
나이는 좀 있어 보이고 육덕 글래머스
가슴은 자연B+~C컵정도 되보이고 피부 하얗고 착한 성격 소유자.
핑거립 말그대로 손과 입으로 서비스 해줌.
마사지는 간단히 하체위주로 해줌. 서혜부좀 해주다가
전신 애무해주고 입으로 아랫도리까지~~흐흐흐흐
하드한 마사지임.
소라 착해서 그런지 다 받아줌.
굿 섭수.

페티로미 헤수.
나이는 20대 후반대인데 관리를 잘해서 몸매 아주 죽임.
슬림스타일에 골반크고 벅살 엉살 있는 스타일.
얼굴도 이쁘장하면서 섹함.
약간 백치미 있어보임 ㅋㅋㅋ
검스 신었는데 다리 라인 아주 장난아님.
마사지 하다가 발로 풋잡도 해주고. 발에서 좋은 냄새가 ㅎㅎ
그래서 발잡고 후후후후
혜수 왠지 사귀고 싶은 느낌.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뭐랄까. 섹끼가 흐른다고 할까~~
자꾸 보고 싶어지는 느낌.
오늘도 혜수 보러 갈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