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순진무구한 23살 예진 ^^
너무 이쁘게 생긴 예진 ^^
너무나 착해 거절못하는 예진 ^^
난 나나에게 많은걸 가르쳐 줬다~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
어려서 그런지 습득력도 빠르고 하나를 가르쳐주면 둘을 행하는 재능있는 아이 ^^
마사지도 곧잘 잘하기에 남자가 좋아하는것만 잘하면
충분히 ace가 될 자질이 있는 매니저~
우선, 마사지실력은 중상급.
능숙하고 스킬좋은 마사지는 아직 구사하지 못하지만 본인 나름의 장기를 잘 살려
기분좋게 인도해 준다~
아로마 해줄때 손끝에서 나오는 야릇한 손길.
거기에 끝나지 않고 힐링으로 전환되는 진도
아직 다듬어지지 않아서 빛을 발하지 못하지만
그저께 교육을 시켜줬기에 어느정도 스킬업이 되지 않았나 싶다 ㅎㅎㅎㅎ
선구자 역할로 예진을 교육시켰습니다 ^^
검스를 신고 자연C컵을 출렁이며 방으로 들어오는데
사랑에 빠졌네요 ㅠ.ㅠ
너무 이쁜 예진. 사귀고 싶다 ㅠ.ㅠ
이상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