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안나라는 백마가 뜨고 있다는 소문이 후기 게시판에 자자하여..
소인도 안나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똑똑하고 문을 여니... 문 뒤에 숨어있는 안나가 보이네요. ㅋ
안냐세욤 하며 어설픈 한국어를 뱉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귀여움을 뒤로 하고 얼굴부터 스캔에 들어갑니다....

오잉.. +___+
자연산 금발머리의 백마가 떡하니 있는데, 예상외.. 아니 예상보다 훨씬 예쁘네요????
솔까 휴게텔에서 뭘 더 바라겠냐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오우야.. 보기 드문 레어 백마 예쁜이가 있을 줄이야... (횡재했네요)
얼른 거사를 치르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옷을 벗겨 보니 더 대박입니다...

가슴은 꽉찬 B컵 정도?
거기에 잘 빠진 허리라인이며.. 골반까지.. 백마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안나..
거기에 잘 왁싱 된 봉지는 보는 이를 더욱 꼴리게 만드네요..
자 어여 한 판 하자!!
안나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봉지로 이어지는 애무.
그리고 안나의 삼각 애무..
드디어 합체!!!
오우.. 봉지가 좁보에요.
솔직히 허벌창이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안나는 쫄깃쫄깃합니다.
오우예
달려 봅니다. 좌삼삼 우삼삼.. 은 다 필요없고.. 그냥 강강강강강

드디어 신호가 오고..
발사의 그 순간이..
으어~
형제들이여... 장렬히 (콘돔 안에서) 전사하였도다...
하우..
안나 아주 물건이네요.
달리는 맛이 있어요.
거기에 마인드는 진짜 1000점이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합니다.
팁이 아깝지 않을만큼 진짜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해준 안나.. 고맙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