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피크닉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1달전에 수지씨 만나고 다른곳 갔다가 다시와서 재접견하고 왔습니다~!!
주말에 술로좀 달렸더니 오후가 되서야 일어났네요..ㅋ
씻고 밥먹고 티비보면서 뒹굴거리며 휴일에 여유룰 느끼다가 급달림에 유혹이 찾아옵니다~!!
사이트에 접속을하고 게시판,후기 등등을 보는데 너무재밌는게 많아서 시간가는줄도 몰랐네요..ㅋㅋ
슬슬 갈곳을 정하고자 출근부들을 확인하는데 크게 바뀐곳들이 많지가 안네요..
자주 방문했었던 곳은 많이 없어지고 새로운곳을 찾던 중에
그중에 수지씨가 보이더군요~
수지씨는 2월달에 한번 봤었는데 얼굴이 기억이 잘나지는 않네요..
좋았었던 기억은 생각이나서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께 방안내를 받고 문앞에 도착후 노크를하니 수지씨가 웃으면서 문을열어줍니다!!
입실후에 인사를 하면서보니 긴머리에 아담하고 이쁘장한 얼굴에 전에방문했었던 기억이 확실히 떠오르네요..
신기한게 수지씨도 기억을 하고있더군요~ㅋ(전방문에 진상을 부리거나한건 없었는데..ㅡ.ㅡ;; 참고로 전 매너남입니다!!)
수지씨가 기억력이 좋은가봅니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좀하는데 수지씨는 말솜씨도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대화를하다보니 너무 친근해져서 나도모르게 대화중에 말을 놓게되는군요..ㅋ
커피를 마시다가 담배가 땡기는데 수지씨가 비흡연자라 매너있게 샤워하러 들어가서 한대 시원하게피고 샤워를하고 나왔네요!!
씻고나와서 물기를닦고있는데 수지씨가 금방씻고나올테니 좀만 기다리고 있으라고 하네요~
침대에 누워있는데 후딱 샤워를 마치고 수지씨가 나옵니다~!!
간만에 여자사람 나체를 직접보니 발딱발딱 하는군요!!!
BJ를 먼저 받으면 죽는경향이 좀있는터라 역립부터 시작을 합니다!!
가벼운 입마춤으로 시작해서 목을타고 가슴에 잠깐 머물렀다가 배꼽을지나 숲을헤치고 소중한 꽃잎쪽으로 내려옵니다!!!
내려오는 과정중에 수지씨 반응이 느껴집니다!!
꽃잎에 다다른순간 역시 젖어있습니다!!
클리와 그주변을 살살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움찔움찔하는 수지씨에 반응에 더욱더 흥분지수가 높아집니다~!!
자세를바꿔 BJ를 받는데 여리씨역시 살살부드럽게 빨아주는데 바로 발딱서네요!!
콘장착후에 정상위로 시작을하는데 질입구에 살살 돌리고 비비다가 조금씩 들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때기분이 제일 좋은듯합니다~)
수지씨는 쪼임도 매우 습니다!!
정자세로 처음에 살살살 박다가 약간 스피드를 올립니다~! 수지씨가 리듬도 잘 마쳐줍니다!!
옆으로 자세를 바꿔서 좀하다가 후배위로 전환~
엉덩이와 뒷태좀 감상하면서 박다보니 슬슬 신호가 옵니다~!!
다시 정자세로 전환후 최대스피드로 강강강~~발사!!!!!!
짜릿함을 느낀후 수지씨좀 안고있으면서 여운을 달래고 씻으러갑니다~
또보러온다고 작별인사를하니 기다리고 있겠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지정까진 아니지만 종종보러올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