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점 날씨가 좋아지네요 ^^
이런날은 달려야하는 날아닌가 싶어서 바로 전화를 걸었죠 !!
저는 약간 통통한 가슴파인데 마침 !!
윤미씨라고 새로 들어온 매니져가 있네요
나이도 어리고 d컵에 바로 예약 !!
간만에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서 가슴이 설레이네요 ..^^
이제 입장합니다 ! !
반갑게 맞아주는게 귀엽네요 ^^ 일단 인상 첫느낌 굿 !!
가볍게 대화를 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
씻고 바로 진행 !! 기대가 되네요
일단 대빵만한 가슴을 움켜쥐고 비제이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잘하더라구요 어려서 좀 기대안했었는데
계속 움찔움찍하게 만드는게 그냥 계속 움찔거렸네요
만족할만큼 딱!! 받고 이제 들어갑니다잉~
역시 ...어린게 사기긴하죠...??ㅋㅋㅋ
그냥 들어가는 순간부터가 다르더라구요
힘차게 진행하는데 반응이 좋더라고요 야해져요 ^^
정말 힘차게 발사하고 씻고나왔는데 씽긋 웃어주더라고요
첫출근인데 첫날 지명 만들어버리네요
정말 좋은 매니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