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잠실키스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이쁜 외모로 50프로 먹고 들어갑니다
와꾸는 정말 인정합니다 실물은 top급입니다
약간 제가 시크한 편이라 무뚝뚝해서그런가
아리도 첨엔 말이 너무 없어서 딱 제스타일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먼저 이야기도 하고 웃어주고 예쁘다고 하니
아리 환하게 웃어주면서 그때부터 말문이 트이면서
서로 어느정도 대화도 하며 분위기가 확 바껴버렸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아리의 다리를 만지면서 키스를
시작해주네요 키스부터 밑에 까지 내려오는 시간은 대략 5분여정도
환상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애무는 상급입니다
연애할때는 큰 스킬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잘느껴주며
애인모드처럼 꽉안아주면서 마지막 사정할때 저의 손과 몸을 꽉안아주네요
마지막으로 사정을 하고 아리 해준말이 기억에 남네요 "오빠 좋아?"ㅋㅋㅋ
깜짝놀랬습니다 ㅎㅎㅎ
아리 첨 보신분들 첨에 시크해보이는데 친절하게 다가가고 따뜻하게 다가가주면
정말 말도 많이하고 애인처럼 안아주고 적극적인 모습 보일수 있습니다
일단 와꾸는 정말 제가 여태까지 서울에서 본애들중에선 최고 라고 자신합니다
몸매도 좋아요 키도 크고 몸매 정말 좋습니다
담에 또 방문하고 싶어지는 매니저중에 한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