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북창동을 10년전에 가보고 안가봤고
동생놈은 아예 경험이 없다고해서 제가 특별히
경험하게해주고싶어 가려고하는데 이게 10년만이라서
어디로가야할지 예전에 다니던곳도 없어진듯하고
괜히 길거리 호객으로 들어갔다가 눈탱이 맞은애기들게있어서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이트로 찾아보고 이정재이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마중나오셔서 안내받아 들어가서 설명듣는데
참 설명이 영업적이지않고 친절하네요
바로 초이스들어가는데 5명보는데 나쁘지도않는데
패스하라는겁니다 ..
뭐지 싶었죠.. 나는괜찮지만 동생은 가정이있어서
빨리가야한다고하니 10분만 기다려보라고
그래서 다시 4명을 데려오는데 이해가되더군요
처음에 본 언니들도 나쁘지않았는데 4명이
자기방에서 끝나는 언니들 연장 안나올지 알았다며
자기방이라서 끝내고 보여주고싶었다고
그래서 체리 상아로바로 초이스하고 노는데
얼굴뿐만아니라 마인드 하며 진짜
집에가기싫을정도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결국 동생 보내고 저혼자 단둘이 체리와 2타임더하고
라면먹는데 라면 왜이렇게 맛있나요?
마지막에 택시까지태워보내주시고 너무고마웠고
또 방문하게되면 그리고 주위사람들이 북창동을 간다고하면
꼭 소개해드리고싶습니다
막글이 뻔지르하고 글재주가 좋진않지만
있는 사실 그대로 적는겁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하다고해서 대충이진않을까
추가요금이 발생하진않을까 걱정도했는데 전혀요^^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여긴 믿고가셔도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