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미호.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들 다녀왔어요~
그녀들 후기를 보는중 미호씨와 소진씨 두분 후기가
후덜덜해 누구를 맛볼지 고민 고민 하다 결국
쓰리썸 예약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다른곳에서 쓰리썸코스를 이용했었는데
너무 별로여서 살짝 걱정들어 고민중
실장님이 걱정하실것 없다며 안심하셔도 된다네요 ㅋㅋㅋㅋ
실장님 믿고 업장에 입성후 방에서 대기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소진씨 미호씨
저를보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ㅋㅋㅋㅋ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오니 웃음기 많던 그녀들이
분위기가 싹 바뀌더니 저를 잡아먹을듯이 달려드네요 ㅋㅋㅋ
둘이서 이곳저곳을 입으로 물고빨고 하는데
야동에서 봐왔던게 현실판이 된느낌이랄까??
둘이서 번갈아가며 빨아주고
소진씨와 키스를 하면 미호시가 아래서 빨아주고
미호씨와 키스를 하면 소진씨가 아래서 빨아주고 ㅋㅋㅋ
와.. 이게 쓰리썸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있죠 ㅋㅋ
그리곤 저를 눕히더니 소진씨가 콘을 착용시키더니
위에서 방아를찍네요 저도 가만히 있을수는 업죠
미호씨의 슴가와 봉지를 빨며 애무를해주는데
둘이 내지르는 신음이 얼마나 크던지
방밖으로 신음이 새어나가 실장님이 들으실까 걱정도했었는데
한편으로는 남이 저의 연애소리를 듣는다는게
상당히 흥분이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흥분은 배가되고
소진씨 미호씨 두분도 더욱더 거칠어지며
저를 잡아먹네요 ㅋㅋㅋㅋ
오늘 쓰리썸에 대한 저의 고정관렴을
완전히 박살내고 왔습니다 ㅋㅋㅋ
다시 쓰리썸 할려면 총알좀 많이 장전해둬야겠어요 ㅋㅋㅋ
실장님덕에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