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24시백마랜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클레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레어 후기 입니다^^
첫 대면은 항상 기대와 긴장감이 따릅니다.
안내받은 호실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상상으로만 생각하다가 보는 백마의 모습
저 엘프같은 외모와 볼륨감있는 탱글탱글한 몸매를 보는 것 만으로도 흐믓합니다^^
음료수 한잔을 주면서 영어로 짧은 대화를 이어가다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선 클레어의 앉아있는 요염한 모습을 보니 귀티까지 납니다...
침대로 이동해 품을 생각을 하니 설레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 빛을 바라는 몸매입니다.
준비해 왔던 망사스타킹을 입혔는데... 대박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왔습니다...^^
본격적인 연애의 막이 열리네요~ 그녀와 포옹 한 채로 서로의 몸을 쓰다듬으며
천천히 그녀의 입술의 입을 맞춥니다. 긴 시간 혀와 몸이 뒤엉키면서 가슴을 애무에 들어갑니다.
부드럽게 오래 애무하니 느끼고 있는 클레어를 보니 욕구가 더 뜨거워집니다.
반대로 클레어가 애가 탔는지 저를 눕히고 공격을 해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보듯이 똘똘이의 가장자리를 혀로 부드럽게 핥아준 다음
본격적으로 빨아줍니다. 정성이 들어 간 쪽쪽 흡입하는 소리와, 간드러지는 BJ스킬로 절정에 달하게하네요
못참겠어요, 빨리 그녀의 꽃잎 사이로 내 육봉을 집어넣고 싶더라구요..
우비를 씌우고 그녀의 소중이에 삽입해봅니다. 입구에서는 매끈하게 들어갔지만 조금씩 들어갈수록 느껴지는 쪼임감이란흐흐
살짝살짝 신호를 보내다가 깊게 쑤욱~ 집어넣으니 신음소리와 함께 이불을 한손으로 쥐어잡는 클레어
정상체위에 터져나오는 애액과 함께 두 손으로 제엉덩이를 쌔게 움켜쥐네요
이 때다 싶어 왕복운동을 빠르게 해주고 느낌이 너무와 여상체위로 바꾼 후 그녀가 제가슴에 두손을 올리고서
상하좌우로 신명나게 흔들어줍니다. 제 똘똘이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려는 찰나에... 후배위로 전환해
클레어의 잘 빠진 뒷태라인을 감상하며 한 방울 까지 쭈욱~ 배출했네요!!
잠시 애인모드로 포옹을 하고선 거침 숨소리가 잦아들때 까지 안아주고 나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