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매력]역시 믿고가는.. 꽉차는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쉬는 날 낮부터 할일없이 뒹굴다가 점심먹고나니 갑자기 급 꼴림과 동시에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다이소 프로필에서 멈췄습니다.
평소에 괜찮은... 한번씩 방문 했었던 곳이었는데 갈때마다 항상 즐달을 했기에 이번에도 역시..하는 마음에
실장님과 통화후 빠르게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에 만나볼 매니저는 오매력
잠깐 쉬다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는데 실장님의 적극추천에 믿고 갔습니다.
실장님과 접선후 안내받은 곳으로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고 키도 적당하고 긴머리에 딱 봐도 이쁘고 귀여운 얼굴이 눈앞에 서있더군요..
외모는 +3에서 꽉차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원래 외모는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ㅎㅎ
들어와서 쇼파에 앉아 있는데 눈을 응시하면서 얘기하는 모습이 왠지 느낌이 좋더군요ㅎㅎ
배려하는 모습과 싹싹함이 좋아보였습니다...간단하게 얘기를 나누고 저를 이끌고 샤워장으로 갑니다
벗은 몸을 스캔해보니 역시 좋은 몸매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슴이 이쁘더군요ㅎㅎ
일한지 오랜만이라 먼가 쑥쓰러워하면서 정성스럽게 씻어주는 모습에 감동ㅜㅜ
그리고 침대로 고고싱~
달달한 키스와 부끄러워하면서 정성스럽게 해주는 bj...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바로 무기 장착하고
시작했습니다ㅎㅎ 어려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그만...
끝나고 나서도 꼭 안아주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
다음을 기약하면서 아쉬운 한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