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약간 뭐랄까 피부좋고 하얀피부에 말캉말캉 야들야들한 여자 패티쉬가 있는듯함.
태닝하고 막 까무잡잡한 피부를 안좋아해서 일단 실장한테 피부좋고 하얗고 민삘에 이쁜 언니
내놓으라고 추궁질을 했음
레이란 언니를 보라는 실장형에 대답을 빼냄.
오오 피부 뽀얗고 들가자마자 하이~!하고선 팔을 잡아봤는데 탱탱구리 말캉말캉
날씬하면서 성형끼없는 민삘에 청순청순 열매를 먹은 언니....
오 좋아좋아 담배한대 빨고 샤워후에 언제나 그랬듯 의미없는 농담질 몇번 주고받다가 전투에 들어감.
잠깐 대화해봤을때 들었던 느낌이 꽤나 여자여자하고 조곤조곤했음
역시 느낌따라 BJ도꽤나 부드럽고 ...아 여기서 BJ이란 블로우잡~!~그니깐 형들 좋아하는 사까시!
걍 사까시하자 형들 매우 부드럽고 매우 자극적였엉!ㅋㅋㅋ
제일 좋은게 침대위에서 나체로 뭔가를 하면서 피부가 닿는 느낌이 진심 우리집 강아지 다발이 불알 두쪽걸고
캐좋아 디따시 부드럽고 ~!
뭔가 애무를 부드럽고 엘레강스~!하게 하더라고 ...
아 진짜 뭔 사까시 애무에 엘레강스란 단어를 쓰냐고 빼악질할형들 많을거 아는데 진심 받아봐 ..
뭔가 고급져 진심 ㅋㅋㅋㅋ
그리고 낑낑이에 돌입했을때 피부느낌이 좋아서 앉아서 안고 하게 되더라고 ....
션하게 발사하고 샤워후에 담배한대피고 대화좀 하다 나왔는데...좋더라...형들
민삘에 이쁘장하믄서 피부좋은 하얀언니 볼형들은 진짜 바로봐랑~!우리집 다발이 불알두쪽 안아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