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어디를 갈까 후기를 읽다가 베스트 글에도 올라오고 후기 자주 올라오는 처자 발견
업장 프로필보니 좋아하는 비율 좋은 스탈이기에 예약을 하고 방문해봅니다
시간 맞춰 도착을 해보니 전에 알고 있었던 운영진들이 있네요..
이쪽으로 이사온지 한달 넘었다고 하는데 요즘 사회적으로 너무 혼란한 시기라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하네요
"오늘 블랑이 픽하고 왔는데 어떤가요..? "
"스타일 괜찮고 와꾸도 섹시 여우상에 괜찮아요~" 라고 하시네요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를 받고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고고!
클럽 문이 열리고 신나는 클럽음악에 몸을 맡겨 리듬을 타며 입장!
이 모습이 웃겼던지 마중나와있던 블랑 언니가 빵 터져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오빠 선수네? " 라며 인사를 건네줍니다 ㅋㅋ
얇은 허리에 가느다란 다리가 이쁜 블랑 언니네요..
단발머리에 세련된 깔끔한 느낌
첫 인상부터 밝게 웃어주던 블랑이를 보는 순간
즐탕이라는걸 직감했습니다.
복도에서 같이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대니 어디선가 언니들이 나와 저를 둘러싸고 저를 먹기 시작하더군요..
구석의 작은 방으로 끌고 들어가 눕혀놓고 제 몸 구석구석 탐하고 온몸을 빨아대기 시작하고
블랑언니는 제 동생놈을 쪽쪽 빨아대는데 스킬 좋네요..
그렇게 10여분 빨리다가 블랑 언니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입실
환하게 본 블랑 언니의 얼굴... 이쁩니다... 섹시하고..
길거리에서 보면 이 여자랑 하고 싶다.. 라는 강남녀 스타일!!
성격도 털털하며 섹 드립, 그리고 블랑 언니의 밝힘증이 더 꼴릿하게 만드네요..
무엇보다 깊숙히 들어오는 블랑언니의 키스... 매력있네요..
물다이는 추워서 패스했지만
"서비스 받고싶으면 언제든지 말해~ 오빠 똥꼬 먹어버릴꺼니깐~"
멘트가 감칠맛잇네요..
방에서 꽁냥꽁냥하다가 블랑이를 눕혀놓고 꽃잎 공략..
흐느끼는 몸에 야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는 블랑이를 보니 더이상 참을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소중이에 동생놈을 슬~쩍 밀어넣는데 ..
블랑이의 그 표정...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리얼감 최고입니다....
그리고 뒤치기 할때 군살없는 그 몸매라인...
조만간 또 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