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 실장님께 뉴페왓다고 소환당했음..ㅋㅋㅋ
업계초짜에 청순한언니이라며~~ㅋㅋㅋ
솜이 165 / B컵 / 눈웃음이 이쁜 풋풋한 초짜
완죤 민삘의 슬림한 솜이입니다
문을열고 들어가자 살짝 긴장한 모습의 솜이를보고
나도모르게 똘이는 반응을하고
초짜여도 청순한게 씩씩한 면도 보이고~눈웃음이~너무이쁨
애교도 있고 씩씩털털함 가운데
묻어나오는 여자여자함이 또 숨은매력을 돋보이는 솜이
무릎위에 앉히놓고 오빠오빠~~하면도 방긋웃는데....
나도 모르게 입술박치기~~거기에 응해주는 이쁜 솜이의 입술~~ㅋ
간보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씻쟈~~~ 서로 옷을 벗겨가며
전신 스캔 쫙~! 보들보들한 피부에 봉긋솟은 야들한 B컵의 가슴
야릇한 꿀벅지, 골반도 똭 벌어져꼬
탱탱한 엉덩이까지 아쥬 퍼펙뜨한 몸매
후다닥씻고서 손붙잡고 같이 침대로~~~
뭐 초짜니까 이거저거 받아볼 생각도 없이
바루 자빠뜨려 들이댓더니
당황한다 식은땀이 아쥬ㅋㅋ 살짝 상기된 얼굴
아주 귀엽네요~~~
창피한지 입꾹 틀어막고 소리안낼라 하는디
아래는 솔직한걸 간간히 고개들어 얼굴을 확인~
부끄러하는 모습 참으로 꼴릿... 내 존슨을 확인~
어게이~ 준비완료~ 장비를 씌운 후,도킹~~~
깊게찔러넣는것보담 입구서 깔짝거리면서
클리비벼줄때 반응이 쫌 나온다.
엄청나게 물나옴ㅋ
솜이같은 엉덩이는? 무조건 해야지 뒷치기로~~
엉덩이 찰짐을 느껴가며 소중이속 느껴가며
부드럽게 떡떡떡~ 아 맛좋다 ~~~~
끝나고선 아까 쑥스러 하던 언니는 어디갓는감
이제 좀 편해졌는지 조잘조잘대는 모습이 영락없이 귀엽기만 하고
살짝 야한 농담도 곁들여서 얘기하니 바로 또 응수를 하는 솜이~~
간만에 풋풋한 초짜와의 연애....실감나는 연애....옛날생각나는 연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