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의 여파로 오랜만에 찾은 나비입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번 너무 좋은 기억을 남겨준
예쁜이 오월이를 보러 갔네요^^
모든남자가 그렇듯 이쁜여자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유일하게 제가 여러번 접하는 여인이죠~
워낙에 이쁘고, 청순해서 제 이상형 조건에 부합하는 친구에요
몸매가 워낙에 이쁘고, 자연산 가슴때문에 연애감도 좋고..
제가 자연산을 좀 선호해서 ㅎㅎㅎ
오랜만에 가도 역시나 들어가자마자 알아봐주는 오월이~^^
간만이라 근황토크하는데 여성스러운 말솜씨며 눈웃음이 아주 저의 마음을 후벼파네요~ㅋ
어쨌든! 서론은 무시하고 깨끗하게 씻으러 들어갑니다!!
물다이는 원래 없는 오월이기에 샤워서비스 받구 침대로 왔네여~
오월이 특유의 오래오래 해주는 BJ 받는데, 간만에 동생놈 호강하네요
뜨거운 입 속으로 들어가는 제 동생놈을 머금은 오월이를 보고 흥분도가.. 업업!
제가 좋아하는 오월이의 가슴과 소중이~
아주 맛보고 핥고 난리도 아니였네요
워낙에 잘느끼는 오월이기에 소중이를 아주 닳도록 맛봤네요
자연~스레 이어지는 오월이의 스무쓰한 69서비스~
내 눈앞에는 오월이의 이쁜 소중이가 펼쳐지고 대음순 소음순이 보이는데 이걸 또 어떻게 안먹어?
바로 그냥 먹어버리니 제껄 빨면서도 느끼는지 " 음음~" 거리면서 좋아하네요 ㅎㅎ
그렇게 오월이의 소중이에서 제 침과 애액이 흐르고... 여기에 꽂아버리면 너무 맛있겠다 싶을 때
오월이가 위에서 꽂아버리며 여성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가슴이 흔들리는 오월이
이 이쁜 가슴이 흔들리며, 청순한 얼굴 속에 섹시함이 느껴지는데... 이 이뻐보일때를 놓치지않고
자세를 일으켜 한 손으론 오월이의 등을 받치고 앉아서 섹스합니다
그러면서 침범벅이 된 제 입으로 키스를 하는데 키스마저 잘받아주는 오월이 ㅎㅎ
그대로 정상위로 눕혀서 강하게 박으니 신음을 토합니다
너무 흥분된 나머지, 제가 생각치도 못하는데 신호가 와서 싸버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