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D :
dramatic
다혜와의 시간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시간입니다.
일상인 것 처럼 또는 아주 특별한 것 처럼 같이 보내는 1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가버리네요
만나는 순간에는 일상인 것처럼 다정하게 서로의 안부를 묻고
그녀와 행복의 순간에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는 시간입니다.
자연스러운 애무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서로가 서로를 갈구하는듯한 몸짓으로 행복의 시간을 채워버립니다.
A :
again
벌써 그녀를 만난게 몇번인지 특별히 세지 않았지만
최근 좋지않은 시국에도 여러번 그녀와의 행복의 시간을 보낸 걸 생각하면
여러번 다시 그녀를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만큼 그녀의 매력이 다시 또 다시
그녀에 매력이 취해보고 싶어졌나 봅니다. 귀여운 경상도 사투리를 듣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H :
happiness
그녀와의 시간은 행복함과 만족의 시간입니다.
160중반의 키와 B컵정도의 가슴을 가진 그녀는 시각적으로도
물론 마음으로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슬림한 몸매와 이쁜 얼굴로 웃어주며 대화 할때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행복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Y :
yesterday
그녀는 바로 어제 본 것처럼 다정하고 살가웁게 저를 맞이합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달콤 달콤한 분위기도 때론 새콤새콤한 분위기도 자아내듯
친근하고 따뜻하게 항상 대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그녀와의 행복의 시간도 바로 어제 일처럼 뚜렷히 기억나도록
생생하게 서로에게 빠져들 듯 좋은 마인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 저것 재는 것 없이 집중하게 되어 버리는 그녀입니다.
E :
everyday
그녀는 매일 매일 보고싶은 여인입니다.
때로는 상큼하게 때로는 야한여자처럼 이끄는 분위기는
정말 상황이 된다면(물론 그럴 수 없기에 참 아쉽지만요...)
매일 매일 그녀를 만나 행복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지네요
P/S 그녀와의 즐거운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절대적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