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중독되는.... 뜨거웠던 현장분위기에 제대로 취했음~
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대단한 아리아의 클럽현장~~어마어마하게 뜨겁네요~~
실장님 바뻐보이고 음악소리도 흥겹고요
실장님에게 나나추천받았어요
깨끗하게 씻고 가운입고 엘베타고 올라 갑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보여지는 환상적인 클럽~~~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를 순간에 키가 아주 크고 섹시해보이는 처자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제손을잡고 복도의자에 앉히더니 키스해주는 나나~~~
이런 컨셉 너무 좋은거같아요
여기에서 키스안하는 언니를 본적이 없습니다
조금 더 이동해서 달려드는 언니들과 애무도 받고 나나에 꼽아보기도하고
다른방 구경도 하고~~~~
생각같아서는 사정하고 싶었는데 실패입니다 ㅋㅋ
옆에서도 물고빨고하고 있는데 도저히 집중실패 ㅋㅋ
방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즐겨봅니다
이미 키스도 하고 스킨쉽 다했으니 어색함은 없었네요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대화도 잘하고 기분좋게 하더군요
샤워후 침대로 돌아와서 꼼꼼한 애무를 발휘합니다
서비스할때 깊게 아래쪽 항문쪽을 공략하는 혀스킬도 좋았지만
BJ도 잘하고 애무 등등 매우만족스럽네요
69자세에서 나나의 야무진 구멍맛도보고
CD를 장착하고 돌진하는데 얼마못가 사정했을만큼
쫀득한 쪼임과 떡감이 대단한 언냐입니다
섹시한외모 그리고 끝내주는 마인드로 무장한 나나언니
매력도 대단했지만 마인드가 너무좋아서 대만족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