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선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흥으로 넘 달리다 보니 어느덧 12시가 훌쩍~~ 해장겸 컵라면 하나 들고
컴터에 앉아 친구 넘과 전화를 해봅니다....
어제 넘 아쉬운게 많아서 그런지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 오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OMG를 선택합니다..
대충 옷입고 OMG로 고고씽~~~
내려서 잠시주춤....
전화를 걸어 다시 확인;; 3분 걸려ㅠㅠ OMG로 입성
계산하고 사우나로 안내 받아 씻고나니 몸이 한결 개운합니다.
빠에서 음료 마시고 스타일 미팅하고 실장님께 잘부탁드린다고 꾸벅
토요일인데도 손님 들이 많네요 ~~~ 잠시 실장님과 얘기 후
드디어 언니 방으로 고고!!!!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90도로 폴더 인사 하는 바람에 순간 당황...
허리 아프겠다 이언니 ㅎㅎ
그리고 바로 스켄 들어 갑니다
일단 가슴은 합격^^ 실장님 감사합니다...
선영언니에 안내를 받아 다시 한번 샤워 ;;;
이러다 몸에서 광나겠습니다..ㅎㅎ
이때부터 맘속으로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ㅠㅠ
선영언니에 터치에 애국가만 불럿네요
이건 뭐 상상에 했던거 보다 ......
침대로 이동한후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눈을 감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선영언니를 보면 금방이라도 ㅎㅎ
눈을 감아도 소리는 어쩔수 없더군요... 애국가를 포기 합니다!!!
다시 샤워하고 선영언니랑 썰좀 풀고 담주에 다시 보자는 약속후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