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의 야간은
퇴근 후 술을 한잔 걸치고 그냥 대충 꼴려서
시체처럼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다 해주는 서비스를 받고와 떡을 치는 맛이 있다면
안마의 주간은
말짱한 정신으로 이쁜 여자랑 떡을 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서 먹을 수 있는 맛이 있다.
트윈 주간은 그런 낮돌이 손님들에겐 최적의 업장이다.
영업진들도 자신들의 와꾸 커트라인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며
트윈의 주간을 한 번이라도 다녀와 본 이라면
그들의 자부심이 근거 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추천을 받은 여인은
바로 “로이”
168의 제법 큰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기본적인 뼈대 자체가 슬림하기에
전체적인 발란스가 매우 뛰어난 바디를 가지고 있고
일단 문 열리는 순간 시선이 자연스럽게 꽂힐 수 밖에 없는
화사하고 눈부신 와꾸까지 겸비하고 있다.
최상급의 와꾸와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인네와 침대에서
엎치락 뒤치락 거리면서 즐기는 낮거리라….
상상만으로도 아랫도리가 짜릿해온다.
더군다나 로이처럼 꽤 오랜시간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온 여인이라면
그녀의 육체가 주는 쾌감은 어마어마 하다.
눈부신 와꾸
너무도 이쁜 라인감의 몸매
그리고 아랫도리가 주는 쫄깃함
거기에 더해지는
연애에 대한 그녀만의 오픈 마인드
이런 여인이 안마에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그녀를 만났다는 것이 행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