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들어가니 레이첼이 안아주면서
상큼발랄하게 인사를 하네요
고양이상에 색기있는 이쁜 와꾸~
딱좋은 키에 슬림하고 비율좋은 몸매~
특히 지리는 애플힙과 각선미가 예술~
첨부한 실사프로필 그대로 느낌~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기분~
담배탐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리액션도 좋고
남자를 다룰줄 아는 여자에요
대화만 하고 있어도 즐탕이겠구나 싶더라구요
한참 얘기를 하는데
언니가 야릇한 눈빛을 보내요
응..?
그러면서 슬쩍 옷을 벗기 시작하네요
응..?
속옷까진 탈의를 안해요
응..?
이게 중요 포인트에요ㅋ
말로 설명하기 힘든 느낌인데
야릇한 눈빛을 보내면서
남자를 유혹하는 몸짓?
영화에서 보면 나 덮쳐도 돼~
어서~ 달려들어~
하는 그런 느낌? ㅋ
제 무릎에 올라앉아 딥키스로 시작해서
천천히 타고 내려가면서 애무~
그러다 무릎 꿇고 BJ~
BJ 잘하는데 감정이 실리니깐 순삭될뻔 했어요 ㅋ
가까스로 참고 언니를 눕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려는데
한마디 하네요
"오빠가 벗겨줘.."
.
.
.
.
.
진지하게 궁서체 썼어요
이 말이 남자를 미치게 만드네요
남자를 잘 하는 요부에요!
그말에 순간 미쳤나봐요 ㅋ
폭풍 연애를 했어요
연애를 즐길줄 아는 언니여서
연애감은 말할것도 없고
SOLU있는 극강 애인모드라서
애인과 첫합궁하는 기분이 들어요 ㅋ
이렇게 느낌있는 연애는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욕먹기 싫어서 추천 잘 안 하는데
레이첼은 진심을 실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