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에 핫~! 뜨거운~! 엔젤에 연락을 해서 갓~! 싱싱한 업계 NF 다혜 를 보고 왔네요
아직은 업계 NF라 출근이 일주일에 2번 정도 한다는데 다음달 부터는 자주 출근을 한다고 하네요
간략하게 다혜는..

똑똑 노크를하니 여자들이 앞머리 볼륨을 넣는거? 그게 뭐죠?
그걸 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제가 흠칫 놀라니깐?
''오빠 왜그래?''
''야 너 앞머리 그.. 그거?''
앜!! 하는 소리와 함께 빵빵 웃겨 터지는데 같이 웃겨 죽는줄 알았네요
소파에 앉아서 정말 둘이서 한참을 웃었네요
얼굴은 쎅시함과 민필이 잘 조합이 되어 있는 얼굴이네요
대화가 정말 끊이지 않도록 엄청 궁금증이 많은것 같으며 일단 성격이 정말 활발한듯 하네요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답해주고.. 업계 NF다 보니 엄청궁금한게 많아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재미있게 떠들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되서 씻자는 말과 함께 알몸이 된 다혜 몸을 보는데
빵빵한 C컵 가슴과 골반과 미치도록 단단한 힙에 눈길을 사로잡히네요
은근슬쩍 손으로 힙을 만지니깐 와우!! 왠만한 남자들보다 단단합니다
''너 힙 장난아니다? 엄청 단단한데?''
''힘줄테니깐 만져봐봐!!''
대박입니다 정말 힙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최근 본 언니들중에 힙이 거의 최강인듯 하네요
((있다 엉덩이 쪼임을 확실히 느낄수가 있겠군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서둘러 미칠것 같은 힙을 맛보기 위해 재빠르게 샤워후 침대에서 기다려 보네요
씻고 나온 다혜가 걸어오는 다혜에게
''다혜야 뒤로 한번 돌아봐!? 엉덩이좀 보여줘!?''
''왜 내 엉덩이가 이뻐??''
또 다시봐도 엉덩이가 정말 탐스럽네요
달달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과 똘똘이가지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오랫동안 애무해주는데 업계 NF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상당히 잘하네요
아무래도 어느정도 연애를 즐길줄 아는 분 같네요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상당히 좋은편이고 아래는 왁싱되어있는데 솜털이 살짝살짝 나와있네요
무엇보다 엄청 궁금했던 힙!!
''다혜야 엎드려봐!?''
''오빠 또 엉덩이에 꽂혔지??''
장난으로 다혜를 엎드리게 한후 손으로 보자기를 한다음 엉덩이에 사이에 끼워놓고

''다혜야 힘줘봐!?''
끄으으응차 힘을주는데.. 헐!! 그 쪼이는 압이 얼마나 세던지 손이 안빠지네요!!
그냥 고민도 없이 바로 후배위 자세로 시작을 했습니다
다혜 다리를 모으고 단단한 힙을 양손으로 잡고 후배위를 하는데 정말 그 쪼이는 느낌이
바로 사정을 부르는 각이네요
침대에서 후배위 일어나서 후배위 그냥 다른자세 필요도 없이 후배위로 끝내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