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아에서 본 나라언냐 후기 입니다.
퇴근하고 바로 강남으로 날아갔네요~~~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나누고 미팅은 저번에 클럽에서 눈여겨본 나라언니로 해달라고했네요
실장님 시간을 보시더니 30분정도만 기다려달라고 하시네요~~다행이죠...예약도 안하고 30분정도면..ㅋ
샤워를 마치고 30분 정도 대기하고 안내를 받아 나라를 보러 이동했습니다.
엘베에서 내리니 복도에서 언냐가 안녕하며 반갑게 맞이 해주더군요~
그리고 의자에 앉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받는도중 다른방 언냐와 아저씨가 나와서 깜짝 놀랐지만
다시 신경안쓰고 이어지는 BJ 서비스~ ㅎㅎ 짜릿하네요~
여러언니들한테 둘러 쌓여서 받는 이 기분이란..ㅋㅋㅋ
옆에서는 아까 그 아저씨가 언니를 뒷치기로 죽이고 있네요...ㅋㅋ
멍하니 그걸바라보니 나라가 내 고개를 자기쪽으로 돌리더니 들어오는 키스~~
그만보라며...자기도 이따가 저렇게 할거라며 꼴리는 얘기를....ㅋㅋㅋ
어느정도 복도에서 놀았겠다....이제는 본격적인 떡을위해서
방으로 이동해서 다시 나라를 스캔해봤어요
얼굴은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에 한편으로는 섹시함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는 그냥 온니 섹시함만이 존재하네요.ㅎㅎ
옷위로 봉긋한 가슴은 빨고싶어지게 만들고
슬림하면서 밸런스 좋은 바디에 엉덩이 탱글탱글 하고 몸매 끝판왕 이네요.ㅎ
언냐 뒤태좀 힐끔보다 앞태 보자마자 제 꼬추가 벌떡 서비리네요.
워낙 섹시한 몸매라 웬지 금방 끝날 기운이ㅠㅠ
침대에 누워 서로의 몸을 탐했습니다.
꼬츄가 벌떡 서버리고 그리하여
나라가 위에 올라가서 정자세로 열심히 피스톤질 하였습니다.
햨~ 쪼임이 정말 극상이네요~
넣자마자 제 꼬추에선 벌써 신호가 오네요ㅎㅎ
후딱 자세바꿔서 옆치기 좀 하다가 뒤치기로 하는데~~
라인이 살아있는 나라의 뒷태를 보니 바로 신호가오는 기분,....
이렇게 짧은 연예를 하고 나라와 침대에 누워서 연인처럼 꽁냥꽁냥하다가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녀와 있는 시간동안 누구보다 뜨겁게 끈적하게 즐탕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