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23일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한 때문에 회사도 쉬고 할 것도 없고 그냥 집에 방콕하고 있는데
친구가 같이 오피나 가자 해서 달리고 왔습니다.
-하늘매니저-
오매~ 몸매 잘빠지고 얼굴 이쁜 처자가 나를 반겨준다.
뽀얀 피부에 바스트가 확연히 잘 들어난다 글램 글램 스타일
나는 마음에 들었다ㅋㅋ
외형적으로 태클을 걸 수가 없는 하늘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털털 그자체ㅋㅋ
그리고 개그감도 있어서 한참 웃었다ㅋㅋ
코드가 잘 맞는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역시 이 맛에 오피를 오지~
잘 말하고 있다가 시간이 됬는지 씻으러 가자고 한다
같이 씻으러 갔고 씻는건 다 똑같으니 넘기고
이제 관계 맺을 시간
하늘이 쪼임이 좋다 그말은??? 밑에가 좀 작은편인듯하다
꽉 쪼여오고 물도 괜찮을 만큼 있따
떡 이야기도 다 똑같으니깐 넘길게요ㅋㅋㅋ 부끄러우니깐ㅋㅋ
이런 처자 오랜만에 봐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는 신디를 받는데 신디도 대박이라구한다.
하늘이 한번 더 보고 신디도 봐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