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아지메아로마
④ 지역 :동대문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수영,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휴게만 즐기다가 오늘 휴게 예약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근처검색하다가 건마가 새로생겼길래 바로 전화해서 코스물어보고 예약했습니다 ㅎ 코스 설명드렸더니 자세히 설명해주시네요.
위치가 자주가던 친구집에서 50미터도 안되네요 ㅋㅋ 바로옆에있었는데 몰랐네요.
저는 핑거립+페티로미를 이용했는데 우선 샤워는 룸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룸으로 오는 코스네요.
잠시 기다리니 수영 매니저가 먼저 들어왔네요.

프로필대로 귀여운 스타일의 잘웃고 한국말도 조금 할줄알아서 대화가 잘되는 편입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장난도 잘치고 잘웃어요.
엎드린 자세로 시작해서 뒤판전체를 입과 손으로 터치해주면서 하다가 건마후기로 자주보던 빠떼루자세를 처음해봤는데 음..좋네요 ㅎㅎ
빠떼루 자세에서 다리사이로 보는 맛이있네요 ㅋㅋ 이제 앞으로 돌아누워서 애무와 bj를 받는데 금방쌀뻔하다가 겨우참아서 시간꽉채워서 입에마무리했네요 ㅎ
마인드가 아주좋고 귀여운 수영매니저였어요.
정리후에 수영매니저가 나가고 곧이어서 혜수매니저가 들어왔어요

두번째는 페티로미 였는데 혜수 매니저 프로필대로 와꾸가 좋네요. 가슴은 조금 작긴하지만 하얀색 슬립을 입고왔었는데 이쁘네요 ㅎ
페티로미는 1시간이라 여유있게 마사지 받으면서 하는데 건마치고 마사지를 꽤잘하네요ㅎㅎ 아로마오일은 많이바르지는 않고 조금씩바르면서 하더라구요. 혜수매니저는 한국말이 거의 안되서 영어와 태국어로 대화하면서 받았는데 대화얼굴보면서 잘해주네요 ㅎ
안마하면서 밀착을 하는데 서로 얼굴을 마주보다보면 눈을 전혀피하지도 않고 쳐다보는데 엄청 섹시합니다. 끝날때까지 쳐다볼때마다 민망해서 얼굴울 피할수도있는데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고 눈빛이나 행동이 엄청섹시해요.가슴만져주는데 반응도 좋고 발사하고나서도 시간끝날때까지 진짜 연인처럼 안아주고 대화하면서 나왔네요.
엄청오랫만에 건마에 와봤는데 다음에 또와야겠어요 ㅎ 나올때보니까 대기손님까지 있고 손님이 많은거같더라구요. 친구만나러올때마다 생각나서 올꺼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