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청이언니 맞아줍니다
눈 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커피 대접해 주고 담배를 피우네요
먼저 말문을 열어주네요
호기심이 많았던 언니였네요
옷 벗으니 하나하나 걸어 주네요
샤워 서비스 받습니다
물 온도까지 꼼꼼히 물어 보며 챙겨 주네요
가벼운 bj서비스 남자 서비스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몸에 밴 것 같아요
업드리래요 바로 업드립니다 ㅋ
물다이 서비스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조금 소프트하지만 느낌자체는 넘 좋네요 ㅋ
돌아 누우랍니다 언른 돌아 누웠어요 ㅋ
키스 들어옵니다 잘 맞추어 주네요
이제 서서히 동생 bj 들어 옵니다
동생이 잘 커지지 않으니
언니 왈 "낮 가리는구나"
"응 낮 가려 ~"
언니 더 열심히 bj 해주네요
아마도 낮 안가릴때까지... 동생이 자연스럽게 커질 때까지 해주려는 것 같네요
bj를 오랬동안 계속해서 해 주네요
한참을 하더니 연애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금방 싸버렸어요
대단한 언니네요
청이 언니 이마를 보니 땀방울이 맺었네요
명품 언니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언니 같네요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