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레몬
④ 지역 :판교
⑤ 파트너 이름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몬아로마를 가봤다.
그동안 다녀봤던 업장들...항상 후회를 했다.
현자타임이후에 하... 그돈으로 부모님맛있는 거나 사드릴껄하고
양심의 가책과 나는 이 나이 먹도록 여자친구도 없을까 하는 자괴감...
그리고 매력있는 이성을 볼때의 감정과 두근거림
그런 것들이 오피와 건마를 가보았을 때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나를 일깨워준 레몬아로마....그곳을 다시 가보았다.
그리고 유이를 본 순간 고급스런 도시녀의 향기가 물씬 느껴졌다.
어렸을적 즐겁게 놀던 시간처럼 쏜살같이 지나간다.
다만 연애가 없는 점이 아쉬울수도 있었지만
간만에 받는 이성의 손길이라 입벌리고 받았기에
아쉬울세가 없었다
그녀에게 내상이란 없다.
그녀는 나의 기억속에 즐달로서 기억될 것이다.
다음에 혹시 예약이 안 잡히진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또 보고싶은 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