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야시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뜨거운 밤을 선사해준 야시시 달림 후기 적어볼까 합니다!! ㅎㅎ
지극인 개인적인 성향의 후기이므로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따뜻하지만 아직까지는 밤엔 추워서 움츠러드는 몸에 마사지가 생각나는 계절이지요..?
그래서 은별언니 봤습니다 ㅋㅋㅋㅋ
애교많고 몸매좋고 깜찍한 언니~~!!!!
제가 하루 8시간이상을 책상에 앉아서 일하다보니 허리..허리가 너무 아파요
그래서 집중케어를 부탁했더니 본격적으로 !!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살살 주물러주시는 은별언니의 손길은 자연 수면제;;;;; 흐얼...
너무 좋아서 잠이 드는..그런느낌..압도 적당하고 굉장히 편안한 마사지...
서비스..!!!은별언니가 할 일을 하려고 자쥐를 만지려는 순간, 저도모르게 몸이 움찔합니다..
탄력있는 가슴은 저의 두 손을 가만 있지 못하게 하죠..
서서히 내려오는 은별언니의 농후한 혀놀림,,,,
두 육봉 사이로 낼름낼름 거리는 혀의 촉감 .. 키야....!! 간들간들한게 기가 막히네요...
사람 애간장을 타게 만들고서는 저의 풀발기된 곧휴를 한입에 넣어버립니다....
스킬이 이거 뭐 입안에 모터 달린것도아니고 쉬지를 않습니다.
정점에 달아오른 분위기.. BJ와 동시에 그녀의 손동작은 빨라지고...
결국 전 은별이의 현란한 스킬에 물을 뺏네요 ...ㅎㅎ
섹끼 있으면서 몸매는 볼륨있는 은별언니~~
싫은 기색없이 열심히 달려주는 은별언니 덕분에 즐달성공햇네요
인정 엄지들어올릴수잇네요ㅎㅎㅎ
은별언니의 손 잊지못할듯합니다 조만간 또 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