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분당 로맨스 아로마
*방문일자*
3월23일
*매니저*
하니
*줄거리*
분당 로맨스 아로마의 하니
나이는 23살에 얼굴은 이쁘장한데 몸매는 개육덕 글래머
자연E컵. 브라 안하고 있음 ㅋㅋㅋ
마사지사는 우선 마사지를 잘해야한다.
하니 마사지 상급이다.
그렇다고 장인은 아니다. 나이가 어리다 보니
아직 경험은 부족해 보인다.
그래도 기본기는 탄탄한 관리사
하니랑 있으면 마사지에 집중 할수가 없다.
왜냐면 가슴이 너무 흔들거려서 ㅠ,ㅠ
너무 무거워 보여서 내가 부축해줫다 ㅎㅎㅎㅎ
마이너스를 장점으로 채워줄 또 한가지 마인드...
천사다...귀여운 천사 ^^
딥한 로미로미를 하면서 빠떼루에 하체 집중케어
모든걸 다 섭렵하고 시간이 남으면
옆에서 애인같이 대해준다 ^^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관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