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에 집에서 폰으로 영화를 보다 급 달림신이 강림합니다
저는 한 실장님만 찾는게 아니라 여러곳 다니지만
매번 친절히 안내해주시고 추천도 잘 해주셔서 이용을 잘햇던
요즘 시기도 안좋고 코로나 때문에 걱정인지라 저렴해서 자주 이용했던
최저가에 전화해 실장님께 oo 되냐고 물어 봤더니
아쉽게도 예약시간이 저랑 안맞네요..
제가 가능한 시간이 있어 그시간에 되는분이 엘린씨라서 엘린씨 예약합니다
실장님께서 가르쳐준 곳으로 향합니다..
문이열립니다..
아래위 스캔 ~~~~ 일단 슬림한몸매에 164? 정도 되보입니다..
얼굴은 사진이 약간 나은듯합니다.. 뭐 어느곳이나 프로필 차이는 있으니까요~
웃으며 반겨주는 엘린씨 무난한 달림예상합니다..
일단 옷벗고 앉아서 담배하나를 피우며 방분위기를 스캔하는데
엘린씨가 서툰 한국말로 오빠~ 샤워 라고 하네요
가볍게 샤워랑 섭스 받고 밖으로 나옵니다
이제 본격적인 한판을....
가슴은 a~b정도 되는거 같네요 극자연산 가슴이니 스탈대로
오리지날 좋아하시는 사람들은 좋아할거같아요
저는 중요치 않기에 바로 눕혀 제가 리드하고싶어 역립을하며
귀부터 입술 목을 타고 내려오며 침이 흘러내리게 핧았어요
요즘 시기엔 키스도 조금 꺼려한다는데 꺼림없이 잘받아 주네요
급달에 40분 코스 예약한지라 시간이 없어 후다닥 진행을 합니다
핧으며 가슴에서 배까지 점점 내려가 다리를 잡고는 허벅지를 햟아주니
옿빠 나 하고싶어 라는 서툴지만 귀여운말투로 유혹합니다~
그렇게 이제 저의 이성의 끈은 끊어지고 폭풍 달림을 했네요
마무리하고 담배한대 피웁니다...
키는 평균에... 마인드는 괜찮습니다..
달림시 평타는 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