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제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달에 한번 달리다 보니 지출이 말이 아닙니다. 그래도 달릴때는 달려줘야죠
!!! 또 카라 연락드렸습니다. 거기서 제니스매니저를 추천해주셨는데 원래는
다른 매니저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근데 실장님 추천이라 안볼수가 없어서 만
나게 되었습니다. 만남과 동시에 쭉 훑는데 와꾸랑 몸매는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서비스 기대를 좀해봤는데 누워서 먼저 애무가 들어왔습니다. 흡입력 장
난아닙니다. 열심히 하는거같지도 않는데 스킬이 좋은거겠죠. 일단 애무는 상
당히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69로 갔습니다. 제니스매니저가 압좀 넣어서 빨길
래 저도 압을 넣고 꽃잎을 물어줬습니다. 그 뒤 CD를 착용과 동시에 정상위
들어갔습니다. 3번쯤 넣었을때부터 진짜 많이 흥분한게 보이더군요
그 모습에 더욱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점차 속도가 빨라지고 신호가 와서 바
로 찍 싸버렸네요 ㅎㅎㅎ